용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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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YONGSAM

다른 고깃집이 아니라,
용삼이어야 하는 이유

냉동삼겹살 전문 · 용삼식당 가맹
더용삼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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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고깃집 운영이
무겁다는 건 편견입니다.
저희는 가볍습니다.

"창업은 쉽습니다,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
이 말은 어느 본사나 합니다.
저희는 왜 가벼운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이유는 고기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시작점

모든 차이는
5.2mm에서 시작합니다

국내산경상도 청정지역
생후 6개월 미만
-48℃급랭
좋은 시기 물량 그대로
5.2mm두께 규격
손질 없이 매장으로

이 한 장의 규격이 세 가지를 바꿉니다 —
① 사람이 덜 듭니다. ② 시간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③ 원가에 쓸 수 있습니다.
그 셋이 합쳐진 결과가 창업비와 규모입니다.

사람 —
육부장이 없어도 되는
고깃집

고깃집이 무거운 이유는 고기를 다루는 공정 때문입니다.
통삼겹을 받으면 발골하고, 지방과 근막을 걷어내고,
두께를 맞춰 썰고, 랩으로 싸야 합니다.
그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고깃집에서 제일 구하기 어렵습니다.

① 사람 — 공정의 유무

저희는 그 공정을
처음부터 두지 않았습니다

생삼겹 방식용삼식당
경력자가 발골·손질규격 그대로 입고
숙성고 필요필요 없음
손님 없는 주엔 고기 상태가 떨어진다냉동이라 그대로
그날 시세에 그대로 노출좋은 시기 물량을 급랭
구워 드릴 사람이 필요손님이 직접 굽는 구조

냉삼을 팔아서 가벼운 게 아니라,
냉삼이라서 가벼운 겁니다 — 공정이 없으니까요.

① 사람 — 그럼 맛은 누가 지키나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지킵니다

삼겹살은 철을 탑니다. 겨울에 잡은 고기가 맛도 좋고 값도 낫습니다.
저희는 그 시기의 물량을 급랭해 둡니다 — 그날그날 시세에 끌려다니지 않는 구조입니다.

184겹 개솔송나무 불판굽는 난이도를 흡수
손질 · 두께 · 제공 방식본사가 이미 정함
소스 3종 → 후식까지동선대로 나가는 상

주방에 전문가를 못 구해서 문을 못 여는 일이 없습니다.

공정이 없으니 — 시간과 인력이 남습니다.
그 힘을 어디에 쓰는가.

시간 —
저희가 파는 건
고기가 아니라 시간입니다

2차·3차가 사라졌습니다. 요즘 회식은 1.5차에서 끝납니다.
저녁 두어 시간에 승부가 납니다.
그 좁은 시간에 몇 팀을 받느냐가 매출을 정합니다.

② 시간 — 회전이 무기

빨리 굽고, 빨리 먹고,
빨리 나갑니다

얇은 냉삼은 굽는 시간이 짧습니다.
소주 한 잔에 한 점, 금방금방 들어갑니다.
그래서 회전을 감이 아니라 숫자로 관리합니다.

1.8회주중 테이블 회전
2.4회금·토 테이블 회전

* 매주 주간보고로 점검하는 운영 기준선입니다.

② 시간 — 진짜 승부처

원가율은
어느 집이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건 인건비입니다.

고깃집 원가율은 어디든 30% 중반입니다. 여기선 차이가 안 납니다.
남는 돈을 정하는 건 사람을 몇 명 쓰느냐입니다.

구워 드리는 서비스는 만석일 땐 좋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비면 그 인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저희는 육부장도, 굽는 전담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매출이라도
남는 자리가 다릅니다.

사람에서 아꼈으니 — 그 돈을 어디에 쓰는가.

원가 —
대신, 고기에는
아끼지 않습니다

원가율 낮은 고깃집은 만들기 쉽습니다. 28%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원가를 아끼면, 손님이 나갈 때 "덜 먹었는데"가 남습니다.
그 손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낮은 원가율은 자랑이 아니라 리스크입니다.
저희는 설비에서 아끼고, 상에 씁니다.

③ 원가 — 그 돈이 간 자리

삼겹살집 최고 메뉴가
삼겹살이 아니라는 소문

멜조림, 구워 먹는 김밥전, 파도살, 벌집껍데기, 하이볼 —
손님이 다시 오게 만드는 건 사이드입니다.
삼겹살 하나로 버티는 집이 아니라, 한 상이 채워지는 구성입니다.
혼자 온 손님, 회식, 가족 손님을 같은 매장에서 받습니다.

세 축이 만든 결과 ①

크게 열지 않아도
됩니다

테이블을 늘리면 매출은 늘지만, 사람이 같이 붙습니다. 주방이 한 명 더, 홀이 한 명 더.
어느 지점부터는 매출이 늘어도 남는 게 늘지 않습니다.

저희는 홀 한 명, 주방 한 명으로 도는 구조입니다 —
25평부터 출점이 가능합니다.

한 곳을 크게 여시는 것보다,
작게 열어 확인하고 두 번째를 여는 편이 낫습니다.
가맹점 하나가 아니라, 사장님의 사업이 되도록.

세 축이 만든 결과 ②

그래서 시작 비용도
가볍습니다

약 1억 2,957만원 총소요자금 · VAT 포함 환산 · 점포 보증금과 권리금은 별도입니다.
가입비1,100만원
교육비550만원
계약이행보증금 (종료 시 반환)1,000만원

* 최초가맹금은 정보공개서 기재 금액 그대로입니다 (VAT 포함).
* 숙성고·육가공 설비·굽는 인력이 전제가 아니라 나오는 숫자입니다 — 싸게 해드리는 게 아니라 넣을 것이 적습니다.
* 이미 고깃집을 하고 계시다면 업종 변경은 훨씬 가볍습니다 — 기준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확인하는 방법

조건이 좋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만
비교해 보십시오.

로열티 — 계약서에 숫자로 명문1.5%
필수품목 마진 상한 — 공급가 별첨 공개15%
영업지역 보호 반경 — 약속이 아니라 조항500m

수익은 좋은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는 대신, 검증한 표로 서면 답변드립니다.

이 세 축의 증거

가맹보다
직영이 먼저였습니다

교동(대구) · 을지로(서울).
본사가 직접 열고 닫는 두 매장에서 세 축을 매일 검증합니다.
교육도 강의실이 아니라 영업 중인 직영 매장에서,
피크 시간을 함께 겪으며 합니다.
본사가 해보지 않은 것을 점주님께 팔지 않습니다.

냉동삼겹살 가게는 많습니다.
시스템으로 완성한 곳이
아직 없을 뿐입니다.

용삼식당 · 더용삼주식회사
정보공개서 등록 완료 (등록번호 20260454)

본 자료의 조건·수치는 정보공개서 및 계약서 문면 기준입니다.
직영 매장 실적은 가맹점의 예상 수익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