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삼겹살 전문 · 용삼식당 가맹
더용삼주식회사
"창업은 쉽습니다,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
이 말은 어느 본사나 합니다.
저희는 왜 가벼운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이유는 고기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이 한 장의 규격이 세 가지를 바꿉니다 —
① 사람이 덜 듭니다. ② 시간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③ 원가에 쓸 수 있습니다.
그 셋이 합쳐진 결과가 창업비와 규모입니다.
고깃집이 무거운 이유는 고기를 다루는 공정 때문입니다.
통삼겹을 받으면 발골하고, 지방과 근막을 걷어내고,
두께를 맞춰 썰고, 랩으로 싸야 합니다.
그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고깃집에서 제일 구하기 어렵습니다.
냉삼을 팔아서 가벼운 게 아니라,
냉삼이라서 가벼운 겁니다 — 공정이 없으니까요.
삼겹살은 철을 탑니다.
겨울에 잡은 고기가 맛도 좋고 값도 낫습니다.
저희는 그 시기의 물량을 급랭해 둡니다 —
그날그날 시세에 끌려다니지 않는 구조입니다.
주방에 전문가를 못 구해서 문을 못 여는 일이 없습니다.
2차·3차가 사라졌습니다. 요즘 회식은 1.5차에서 끝납니다.
저녁 두어 시간에 승부가 납니다.
그 좁은 시간에 몇 팀을 받느냐가 매출을 정합니다.
얇은 냉삼은 굽는 시간이 짧습니다.
소주 한 잔에 한 점, 금방금방 들어갑니다.
그래서 회전을 감이 아니라 숫자로 관리합니다.
* 매주 주간보고로 점검하는 운영 기준선입니다.
고깃집 원가율은 어디든 30% 중반입니다. 여기선 차이가 안 납니다.
남는 돈을 정하는 건 사람을 몇 명 쓰느냐입니다.
구워 드리는 서비스는 만석일 땐 좋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비면 그 인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저희는 육부장도, 굽는 전담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매출이라도
남는 자리가 다릅니다.
원가율 낮은 고깃집은 만들기 쉽습니다. 28%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원가를 아끼면, 손님이 나갈 때 "덜 먹었는데"가 남습니다.
그 손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낮은 원가율은 자랑이 아니라 리스크입니다.
저희는 설비에서 아끼고, 상에 씁니다.
멜조림, 구워 먹는 김밥전, 파도살, 벌집껍데기, 하이볼 —
손님이 다시 오게 만드는 건 사이드입니다.
삼겹살 하나로 버티는 집이 아니라, 한 상이 채워지는 구성입니다.
혼자 온 손님, 회식, 가족 손님을 같은 매장에서 받습니다.
테이블을 늘리면 매출은 늘지만, 사람이 같이 붙습니다.
주방이 한 명 더, 홀이 한 명 더.
어느 지점부터는 매출이 늘어도 남는 게 늘지 않습니다.
저희는 홀 한 명, 주방 한 명으로 도는 구조입니다 —
25평부터 출점이 가능합니다.
한 곳을 크게 여시는 것보다,
작게 열어 확인하고 두 번째를 여는 편이 낫습니다.
가맹점 하나가 아니라, 사장님의 사업이 되도록.
* 최초가맹금은 정보공개서 기재 금액 그대로입니다 (VAT 포함).
* 숙성고·육가공 설비·굽는 인력이 전제가 아니라 나오는 숫자입니다 — 싸게 해드리는 게 아니라 넣을 것이 적습니다.
* 이미 고깃집을 하고 계시다면 업종 변경은 훨씬 가볍습니다 — 기준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수익은 좋은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는 대신, 검증한 표로 서면 답변드립니다.
교동(대구) · 을지로(서울).
본사가 직접 열고 닫는 두 매장에서 세 축을 매일 검증합니다.
교육도 강의실이 아니라 영업 중인 직영 매장에서,
피크 시간을 함께 겪으며 합니다.
본사가 해보지 않은 것을 점주님께 팔지 않습니다.
용삼식당 · 더용삼주식회사
정보공개서 등록 완료 (등록번호 20260454)
본 자료의 조건·수치는 정보공개서 및 계약서 문면 기준입니다.
직영 매장 실적은 가맹점의 예상 수익이 아닙니다.